[온라인] 초등 수업을 위한 교사 특강 안내 <2022 초등 저학년 글쓰기 2기> (7/5)

* 신청 하러 가기 : https://forms.gle/fhLS6Ej4ifej3Mh19

 

 

 

 

 

 

 

 

 

 

 

 

 

 

 

 

 

 

 

 

 

 

 

 

 

 

– 1기 후기 –

저학년 아직 글을 읽을 줄도 모르는 아이들이 있어 고민이었는데 선생님 강의 들으며 내 이야기보다 아이들 이야기를 듣고 하게 하고 기다려주는 것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 남승*

많이 내려놓아야 한다는 말씀을 빨간 볼펜으로 힘줘서 노트에 적어보았습니다. 내려놓기~! 아이들에게 가볍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윤단*

책과 글쓰기가 더 즐거웠으면좋겠다 생각했는데 글쓰기를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주신 팁들 모두 귀하게 얻어갑니다. 기다려주기 들어주기 잊지 않을게요 – 남예*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수업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질문의 방향을 돌려주고, 아이들의 수준으로 눈높이를 낮추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김지*

선생님께서 쌓아두신 비법 중의 비법을 살짝 맛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늘 긴장하고 여유 없이 수업하는 저와 달리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생각을 이끌어 주셔서 깊은 인상이 남네요. 그래서 아이들도 선생님의 수업을 좋아하는 거구나 새삼 깨닫습니다. ‘내려놓기’, ‘들어주기’, ‘아이처럼 생각하기’ 다시 한번 마음 속으로 되새겨봅니다. 저도 언젠가 선생님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수업을 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영*

글쓰기에 대한 생각과 마음만 얕은 지식만 있었는데, 체계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축척한 경험과 노하우에서 오는 여유로움도 배워갑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각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임성*

도서를 읽고 생각을 글로 4줄~5줄 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자신감이 제가 생겼어요~ 좋은 그림책들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춘*

마주 이야기를 직접 해보니 귀를 열고 질문을 이어간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알았어요. 잘 쓴 글을 만들기 위해 글을 짓게 하고 어른의 관점에서 설명을 많이 하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이었어요.

1-2학년 아이들 개개인 편차가 요즘들어 더 커져서 어느 정도 글밥이 있는 책으로 선정해야하는지 고민이에요 – 김태*

저도, 마주이야기를 직접해보니 참 이게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되었어요. 아이처럼 말하기가 이리 어렵구나,,,진땀이 났어요. 새로운 경험했습니다 – 서은*

항상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주고싶어 성급하게 다가갔던 걸 반성하게 되네요 기다려주기, 들어주기, 내려놓기 깊이 새기겠습니다.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석지*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할 때 맞춤법 고쳐주고 표현이 너무 단조로운 어휘는 바꿔 쓰라고 지도했는데 이 모든 게 아이들에게는 부담이 되었네요. 이 수업을 통해 저도 아이와 같은 학년. 같은 마음으로 지도 해야겠네요. 다음 시간도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

저학년 시기에 글쓰기 시작이 중요한데 그동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었어요. 이번 시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대화할 때 더 많이 들어주고 기다려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

‘글쓰기’라는 목적을 가지고 저학년 아이들과 대화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많이 들어주고, 툭툭 건드려 줘야 한다는 것, 가르치려고 생각하지 말자, 저학년은 상상할 때’라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잘난 체 하지 않도록, 입 닫고 귀는 활짝 열고 있겠습니다. 

두 번째는 글의 양에 대한 압박인데, 글쓰기가 익숙해 지기까지 기다려주기.

제가 제일 따끔했던 말씀은 ‘우리는 프로, 문법공부 하라’는 말씀입니다. 꼭 필요할 때는 잠깐 공부했고, 종종 사전 찾아보며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했고, 문법을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프로라면 문법공부는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윤선*

수업 마치고 <표준국어대사전> 어플부터 깔았습니다.^^ 수업 초반에 우리말 문법, 파닉스 등 기본적이지만 핵심적인 지식에 대해 짚어주실 때에는 저의 부족함을 들킨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수업을 다 듣고 나니 ‘글짓기’와 ‘글쓰기’의 차이에 대해 말씀하신 의미를 곱씹어 보게 됩니다. 

수업 때마다 자꾸만 장황해지던 요즘 저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오늘 첫 수업부터, ‘아이의 눈높이에서, 툭 던지듯 질문하고, 기다리고 들어주는’, <마주이야기>를 실천해보겠습니다. 다음 수업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지*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계속 고민이었던 대화를 잘 하는 것. 이것을 해결할 마주이야기 하는 법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기보다 질문으로 아이들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자꾸 생각해보겠습니다. 말 줄이기. 아이들 눈으로 낮추기. 계속 실천하려고 합니다. 오늘 수업이 편하고 알찬 느낌이었습니다 – 박수*

실제 아이들 글쓰기 사례를 많이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지금 네가 이야기한 것을 그대로 적어보라고 이야기만 하고 적어줄 생각은 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학년 글쓰기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붙었습니다. ‘마두의 말씨앗’이란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요~^^ 감사합니다~! – 윤단*

아이들에게 더 관심가지고 질문하여 글쓰기가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일러주신 점 감사합니다. 일기쓰기도 어찌 지도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제 용기내어 할수 있을 것 같아요. ~^^ 또 기회되면 더 발전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박수*

내 말보다 질문하기. 글쓰기에 대한 글감(form)을 교사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자존감 키우기. 소리내서 읽기. 제 스스로가 실력을 갖추어야 하는 소중한 수업이었어요. 고맙습니다 – 남승*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다 진리 같이 들렸던 수업입니다. 기본부터 기억하며 아이들을 대하고 즐겁게 책 읽고 즐겁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방법들 잘 기록해서 적용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남예*

아이들이 왜 선생님을 좋아하는 지 알 것 같습니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들어주기가 글쓰기의 기본이 된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가 바로 서야 아이들도 바른 글쓰기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임성*

글쓰기 지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를 많이 배웠어요. 늘 열심히 준비히고 꽉 채워서 전해주려고 했는데, 제가 말하기 보다 들어주고 질문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요. 특히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정말 사랑으로 가르치고 이끌어주신다는 게 화면으로도 느껴졌어요. 곧 새로 만날 저학년 아이들에게 곧바로 실행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김태*

벌써 7년전 해오름에서 초등 독서 논술 수업을 듣고 그 따뜻함을 나의 딸에게도 전하고 싶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수업 들으면서 그러한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어느덧 중3이 되어 갈 곳 몰라 길을 잃고 방황을 하고있는 것 같은 딸이 많이 생각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주이야기는 딸아이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을 기억나게 하고 지금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야기 보다 아이가 이야기 할수 있도로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박정*

글쓰기 지도 방법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어떤 태도로 만나야 할 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보다 교사의 욕심과 조급함이 앞섰던 것은 아니었는지 돌아보면서 조금 여유롭게, 찬찬히 아이들과 즐겁게 글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지*

선생님의 훗날 꿈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의 꿈도 다시 한번 힘주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운다는 게 이리도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네요. 좋은 시간,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은*

선생님의 수업 경험과 예시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예시, 특히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를 지금보다는 더 세심하게 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도 소리내어 읽고 내용을 분석도 하고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도 충분했는데, 글쓰기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종종 글쓰기 차례에서 시간에 쫓겨 과제로 내주었고, 집에서도 충분히 해 올 것 같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습니다. 글쓰기가 능력만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응어리진 마음도 보듬고 풀어줄 수 있다는 말에 글쓰기 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부터는 수업 시간에 글쓰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간 배분을 다시 해봐야 겠습니다. 수업 중에  말씀해주신 ‘마주이야기’, 여기서부터 글쓰기를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 윤선*

글쓰기를 지도할 때마다 첨삭을 핑계로 지적만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말과 글에 공감해주는게 먼저라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 김혜*

일기 쓰기에서 ‘오늘’을 쓰지 말라고 배웠지만 왜, 쓰지 말아야 되는지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고 있었는지 듣고도 잊어버렸는지… 어느 순간 오늘이 쓰고 싶어졌어요~ 오늘이라는 ‘때’를 나타내고 싶었어요.

그리고 오늘을 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찾으려 했어요~ 그런데 오늘, ‘오늘’을 쓰면 안되는 이유를 찾았어요~ 오늘로 시작하면 하루가 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때를 시간별, 사건별 등 촘촘히 나누어서봐야겠습니다 – 김춘*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