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났던 먼 여행길에 함께한 친구들!

3월에 또 만나요!

우리가 만난  무수히 많은 반짝이는 별들과

산속과 땅속과 개울속 친구들이 겨울잠을 깨고 기다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