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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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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앞둔 2월호 특집은 '새책으로 수업 업데이트하기'입니다. 1월호가 수업계획을 폭넓게 다루었다면, 2월호는 구체적인 수업사례으로, <열다섯에 곰이라니> <슬픔의 틈새> <숲속 가든> 등 수업해볼 만한 흥미로운 신간도서들에 대한 구체적인 수업사례를 담았답니다. 독서수업 관점 잡는데 방향키가 되어줄 김형준 선생님의 'AI시대, 소설을 읽는 이유'와 김태빈 선생님의 조지오웰 기행 마지막 연재글도 실었습니다(2월에 조지오웰 온라인특강도 열려요). 아울러 다음달에는 <새로 바뀐 국어교과서 특집>을 다루니 놓치지 마세요. 강추위가 매섭지만 또 금방 지나가겠지요.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배워서 남주자
2026년 2월호 / 통권 350호 

특집: 새책으로 수업 업데이트하기

《경이로운 생명 탐험》 초등 고학년 수업 사례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숲속 가든》 초등 고학년 독서토론 사례
그때 그 닭은 어떻게 됐을까

중학생 독서토론 《열다섯에 곰이라니》
동물의 껍질 속에 든 서로를 발견하다

중고등 역사 수업 8차시 계획&활동제안
《슬픔의 틈새》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작가의 책으로 만나는 디아스포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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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 AI 시대, 소설을 읽는 세 가지 이유

조지 오웰을 찾아 떠나는 답사기 네 번째, 영국
- 오웰의 바람, 우리의 바람

한가득 책꾸러미_ 초등 : 《프린들 파일》 외
한가득 책꾸러미_ 중등 : 《낯선 사람과 부근을 만들기》 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6년 2월호

새학기를 앞둔 2월호 특집은 '새책으로 수업 업데이트하기'입니다. 1월호가 수업계획을 폭넓게 다루었다면, 2월호는 구체적인 수업사례으로, <열다섯에 곰이라니> <슬픔의 틈새> <숲속 가든> 등 수업해볼 만한 흥미로운 신간도서들에 ...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6년 1월호

배워서 남주자 1월호는 매해 신년호마다 다루는 <주제별 학년별 수업계획>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한해 수업을 계획하고 수업안을 업데이트하셔야 하는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시는 특집입니다. 이번에 발간된 <배...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12월호

12월호 특집은, 11월호에 다루었던 '관찰'이란 개념을 자연물과 자연현상에서 더 나아가, 언어와 사고방식에까지 확장해 보았습니다. 흥미로운 책도 잔뜩 소개하고 1년내내 해볼 수 있는 활동도 소개했으니, 내년에 수업 짜실 때 ...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11월호

자세히, 오래 보아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짧은 콘텐츠와 숏폼에 익숙해지고, 하늘과 구름과 나무와 사람 사는 거리를 보는 대신 길을 걸으면서도 영상을 보는 우리들을 깨워줄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대부분 책읽기와 함께 ...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10월호 [1]

책 읽으며 눈물 흘려 보는 일, 오랫동안 기억될 아주 특별한 경험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학창시절에는 더 그렇겠죠. 하지만 이는 푹 빠져서 뭔가를 읽기 힘든 요즘엔 정말 흔치않은 일일 것 같습니다. 이번 배남 10월호 특집...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9월호 [1]

9월호 특집은 <토론수업 새로운 주제들> 입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고생까지, 토론을 처음 해보는 아이들부터 경험 많은 학생들, 디베이트 대회 진행하기까지, 토론을 재미있고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한 팁과 실제 사례, 아이들이 ...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8월호

올해 2025년부터 중1, 고1 교과서가 바뀌었는데요. 신선하고 재밌고 10대 눈높이에 맞는 소설들이 많이 수록되었지요. 요즘 청소년들 고민과 생각을 잘 담아내고 있는 새로운 작품들로 입체적인 독서활동을 해보실 것을 제안드립니...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7월호 [1]

최근 우리 사회는 또 한번의 선거를 치렀고 이 과정에서 저마다 갖고 있었던 사회의식이 드러났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야 할 때지만, 그 ‘제자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은 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서로 다...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6월호 [1]

철학자들은 오늘날 우리 사회를 긍정 과잉의 시대, 성과 사회라고 규정합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구호가 난무하지만 그아래 아이들이 지쳐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보신 선생님이라면, 이번 배남 주제수업을 반가워하시...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5월호 [1]

화려하고 새로운 미식 경험을 위해 기꺼이 큰 돈을 지불하는 현대인들. 그러나 그리 멀지 않은 이웃 나라에선 음식 쓰레기를 수집해 다시 조리해 먹는 인구가 6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맛있고 값싼 식품 제조 유통 과정에서...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4월호 [1]

4월호 특집은 <맛있는 수업 I>입니다. 음식을 소재로 한 책들이 정말 많고 이중에는 수업에서 다루면 정말 좋을 책들과 주제들도 많습니다. 4월은 주로 가족, 관계, 계절살이에 관해서 그리고 5월은 음식과 역사 중심으로 풀어볼...

월간 <배워서 남주자> 2025년 3월호 [1]

3월호 특집은 <광장에서 만나는 민주주의>입니다. 겨울 내내 우리를 정신없게 만들었던 계엄과 탄핵정국, 납득할만한 설명을 요구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것을 어떤 주제와 책으로 확장해볼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