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콜리의 아들이 왔다.

아빠의 넓은 등이 포근한지 등에 올라가 장난도 치고 잠도 잔다.

그래도 너그러운 콜리는

'음 ~ 귀여운 내 새끼' 하며 흠흠한듯 가만있다.

오로지

똘랑(코가스파니엘)이 만이

새로운 등장인물에 질투심의 경계를 늦추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