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부터 옷만들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칫수재고 재단하고 바느질하고
손수 만든옷에 매염제 콩즙도 먹이고
황토를 곱게골라 염색을 하여
완성한 옷을 입어 보았습니다.
다음달에는 예쁜 마음을 담아 고운 수를 놓겠지요?
밝고 맑은 예쁜 친구들입니다.
그 머리에 아름다운 화관 !
정말 잘 ~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