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0일 나무날


*시와 노래로 수업 열기

1. 오늘은 해님 안떠요 / 비오는 날이에요 / 오늘은  * * * * * (톡톡톡톡톡) / 비오는 날이에요

2. 윤석중 의 1948년 作  '우산'   이슬비 내리는 ~ ~ 파란 우산깜장 우산, 찢어진 우산 ~ ~

3, 권오순 의 1937년 作 1948년 노래  '구슬비'


* 그림책 수업지도안 틀거리- 아이들 눈높이의 구체적인 목표 설정 

* 서평에 비판할 점 추가 (작가의 견해와 다른점)

* 서로의 손그림을 보고 이야기 듣고 나누는 시간


 < 내 눈으로 세상 둘러보고 표현하기>


함인복 作  '사과를 먹으며'  낭송

1. 시(작가의 생각을 함축적인 언어로 운율있게 표현)를 쓰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 내가 있고 외부의 무언가(사물, 사람, 상황)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2. 오감훈련

   촉각- 가장 친숙하며 먼저 발달함. 아이들의 몸 밖으로 나온 뇌인 손은 세상을 파악하는 도구가 됨 (다른사람의 손을 만지는 것만으로도 눈에 보이는 것 외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시각- 세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도구

   청각- 단순한 소리 뿐 아니라 다른 사물이나 사람을 이해하는 감각의 기본이 됨


3. 누런 콩 한 알 관찰하고 A4 용지를 좌우로 나눠 사실 10가지와 의견(생각, 느낌) 10가지 적기

-> 본인의 생각과 느낌 시로 표현해보기


4.  같은 주제를 각각 이야기 글과 지식 정보를 파악하는 글 등 두 가지로 썼을 경우 아이들에게는 이야기 글이 형상화가 가능하여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어 적합함 (이러한 훈련을 충분히 거치고 나면 사춘기 이후에는 사고력이 향상되므로 지식 정보 파악하는 글을 바로 이해하게 됨)


5.  탁동철  [까만 손],  [하나님의 입김] /   [엄마의 런닝구} /  임길택 [할아버지 요강]  /  [새끼토끼]  시 감상


*과제

[ 내 짝꿍 최영대 ] / [짜장 짬뽕 탕수육 ] / [ 까마귀 소년 ]  읽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