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조금 일찍 ^^ 올립니다.

 

1.조화를 이루는 노래 부르기 - 거미와 파리, 사냥노래, 지난 시간 노래(곱기도 해라.여름바람, ? )

2.배움을 여는 시 - 나는 세상을 바란다. 

3.자신이 그려온 문양 발표하기

4.나무 이름표 만들기 - 소감발표하기

5.DVD시청과 함께 한 노래하는 나무 소감 발표하기

 

6.다음 시간과제

 *나뭇잎가져오기

*돋보기(10배율)가져오기, 공책, 나무 색연필

*창가의 토토 읽어오기

*우리 문양그려 오기

*배운 노래와 시 공책에 써 오기

 

*2차시 소감문*

 

권영민 :

강사님들이 ~~에 대해 열심히 말을 하면 받아 적느라 정신없이 바빴던 수업을 그동안 받아 왔습니다.     다시 읽을 가는성도 별로 없는 데 왜 그렇게 쫓기듯 적으며 수업을 했었는지..

 이전 수업도, 오늘 수업도 발도로프 교육을 이론이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 었다는 생각에 뿌듯합니.    몸 으로 배움을 익히는 연습을 계속 해 가야 겠습니다

김수연

첫 수업후 어지럽고 복잡한 마음이었다. 용기를 낸다는 건 억지고 마음을 낸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근거를 점점 도 많이 발견해 갈수록 그 일은 조금씩 쉬워진다. 이 수업이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갈지. 내 인생을 어떻게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들지 실마리를 발견한 같아 감동이 있었다.

김 해랑

천천히 느리게 관찰하며 이 관찰이 쌓여 사고력이 됨을 오늘은 더 절실히 느낀다.그 동안 이론으로만 들어 왔던 이런 교육들을 내가 몸소 실천해보며 느끼는 게 더욱 현실감 있게 와 닿는 다.

윤성옥

"발도르프" 멀고먼 이상

성적에 줄 세우지 말자

아이 믿고 기다리기

자긍심, 자존감 기르기

박하은

예술성을 키우기 위한 한 방편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너무 단절된 채 살아온 것 같네요^^

류미혜

너무 허둥지둥 살면서

수업도 허둥지둥 허겁지겁 옵니다

그래도 빼먹지 않고 오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신유빈

나무 이름표를 만들면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말하고 듣고 행하는지

면밀히 들여다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 더 마음을 다하고 싶다.

김연미

국영수 중심의 삶에서 놓쳤던 ..부수적이라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발도로프교육을 이상이 아니라 현실에서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황아람

두 번째 강좌인데- 역시 노래로 시작하며 즐겁게 즐겼(?)고,발도르프교육이 무엇이다를 아직은 확실히 모르지만

점점 더 흥미롭다.^^

국지혜

노래 부르기, 그리기.만들기.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바쁘게 살았는데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바쁜 한 주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빠진 내용있음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