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 2016년 11월 18일 (나무날)

강사 : 이선희 선생님

주제 : 내가 사는 세상을 글로 드러내기



****************** 수강생 소감문 *********************************************



아이와 도서를 읽을 때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소재의 책을 선정하여 
읽고 비교 해 볼 수 있는 방법도 즐거웠고
아이들과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의 모든 일을 시로 표현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 박정연


항상 기대가 되는 시간, 오늘은 또 어떤 수업을 하실지?
역시나 오늘도 "이어서 한 줄 동시 쓰기"로 재미있는 수업이 진행되었다.
- 고경숙


한 줄 문장으로 재미있는 글이 될 수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김미진


너무 멋진 시가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항상 너무 배우는게 많고 재미있습니다.
- 곽효진


있는 그대로를 차분히, 세밀히 관찰하기의 중요성을 또 느낍니다.
- 오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