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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까지 그린 문양과 꽃그림 장면을

모래종이에 크레파스로 옮겨 그리고 광목천에 찍었다.

내가 그리며 느낀 것을 (분위기) 살린 꽃그림이 되었다.

작품을 하고 느끼는 성취감!

- 이도경

 

 

무엇인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역시나 힘들고 어렵지만

뿌듯하고 보람찬 일이네요.

내 손에서 나온 작품, 집에 데려갈 수 없어 서운하지만,

소유욕을 힘들게 내려놓고 갑니다^---^

- 민정심

 

 

확실한 생산물을 얻는 과정이 생각보다 즐거웠다.

역시 인간은 노동하는 동물이다.

- 안주현

 

 

광목천에 문양 새기는 것.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조영은

 

 

박형만 선생님과 마지막 수업시간,,,

아쉬운 마음이 든다.

마지막 수업 시간에 그림 그리기,,,

그림은 이상하게 그려 속상했는데,,,

프린트를 하고보니 너무 예쁘게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김윤숙

 

 

선생님 감사해요.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아쉽네요.

많은 것을 배웠어요.

- 이경숙

 

 

보람찬 하루네요.

고맙습니다^-^

- 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