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은영이예요ㅋ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문득 선생님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렀습니다.
직접 찾아갔어야 하는데...
스승의날 찾아뵈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못찾아 뵜어요
죄송합니다ㅠ.ㅠ
대학에 들어와서 특별히 한 건 없는것 같은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방학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어요.
지금 와서 후회하는게 아무 소용없지만
그래도 고등학교 때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요즘은 선생님과 수업할때 미처 다 읽지 못했던 책들을 틈틈이 읽고 있어요^^
한동안 책과는 담을 쌓고 있었는데 머리속이 점점 비어가는듯한 느낌이 자꾸 들어서요;;

시험 끝나고 꼭 찾아 뵙겠습니다~
일찍 못가서 죄송해요ㅠ.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어서 산만하게 이것저것 쓴것 같아요..
이해해 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