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쓰라고만 하는 선생님이었는데

무엇이 힘든지 같이 고민하는 선생님이 되는 방법들이 보입니다.

글쓰기 할 때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많이 무시되는 것이 개요짜기 였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다시개요짜기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 김경애




아이들에게 주제하나 던져주고 "써 보세요" 했던

나의 수업 방식에 대해 많은 깨달음과 뉘우침을 배우고 갑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쓸 것인가?" 를 정하여

생각하고 마음을 열어 줄 수 있는 수업시간이 되도록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임정화



개요짜기와 주제문 짜기에 대해 다시 정리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 김정미



명확하게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분과 하다보니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고은화



글쓰기의 주제를 명확히 하면 조금 더 구체적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 한소영



글쓰기 주제를 어떻게 구체화해 가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