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강의 나눔터
버지니아 울프에 대한 오해를 많이 풀어낸 시간이었습니다. 버지니아에게 미안하네요. 실제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이슬*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혼자서는 읽기 힘든 작품인데, 같이 읽음으로써 사고의 지평을 넓힌 느낌입니다. 이끌어주신 고정미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주신 선생님들의 지식의 바다를 마음껏 헤어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선*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익숙한 이름에 비해 읽기 쉽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200년 100년 전의 여성 작가들과 현재의 페미니즘을 연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글을 써 내려간 많은 여성 작가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백지*
억압과 결핍을 뒤로 하고 용기 있고 자유로운 '내'가 되길 성실함과 용기를 제 마음에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길지*
나에게 솔직해본 적 있었던가. 울프의 페미니즘은 지금 현대 범인간적인 생각으로 확장하게 만드는.. 너무 유익하고 많이 배우고 화두도 얻어갑니다. - 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