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모두 모여 시와 노래가 있는 겨울학교의 마무리로 '내가 쓴 시'를 발표하였습니다.
노래 가사를 바꾸기도 하고 시의 한 부분을 바꾸기도 하고 오롯이 창작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겨울학교의 즐거움과 여운이 고스란히 내려앉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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