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글쓰기를 힘들어 할 때마다
‘전향서’ 쓰는 것 아니니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글을 쓰려니
‘양심 선언서’ 작성 하는 것처럼 힘이 듭니다.
-박수미

정형화 되어지고 있는 생각들을 뒤엎는,
밭갈이 하는 기회였습니다.
-문진숙

에세이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는 수업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이경준

나를 통해 삶을 바라보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한숙형

오늘 분위기 무거웠습니다.
모두 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음 합니다.
-이미숙

글쓰기 할 때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좋은 글을 쓰고 좋은 글에 대한 평가를
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수정

에세이를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수업이었습니다.
가장 공감이 가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내면에서 우러나는
나의 글을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승희

“내가 쓴 글에 나를 담아라.”
강의 때마다 느끼는 것!
과연 나에게 문제 의식은 있는 것일까?
-김보영

글쓰기란 무엇인가를 문제의식을 갖고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미애

과제 수행을 충실히 못해 죄송했어요.
에세이 쓰기의 잘 된 글 한 편을
예로 소개해주셨으면…….
-이명선

과제를 해 오지 못해서 듣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것이 좀 아쉽다.
다음에는 좀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해야겠다.
-강선옥

좀 더 자세한 첨삭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숙

아이들의 글과 선생님들의 글을 보며
실제적으로 평가해보는 수업이라 사실감있었습니다.
-최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