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흔들리는 자신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진정성이 있는 글쓰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본다.
의식 있는 인간이 되려는 열망으로
이러다 박형만 샘 팬클럽이라도 만들게 되는 것 아닐까.
아차. 너무 맹목적인데요.
-송나영
‘에세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배웠습니다.
-양진호
많이 부끄럽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과제)
나의 관점 찾기 길이 이제 시작됐습니다.
노력에 도움을 주십시오.
-조은순
다른 도반들의 글을 바탕으로 글을 보는
관점을 접해서 유익했습니다.
-정경희
‘글 앞머리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본문은 여전히 힘들다는 생각이 가슴을 짓누릅니다.
-송명진
여러 글을 읽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정리가
어느 정도는 되었어요.
-박미례
‘관점’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정현
논술을 보는 관점, 생각하는 점이 부족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안명자
지식인이란, 아는 것을 아는 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박숙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