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맨 나중에 생각이 먼저!
평소 교육이념과 맞아 떨어지는 강의를 들었을 때의 흡족함이란!!
앞으로의 여정이 무척 기대된다.
함께 하는 선생님들이 첫날이라 조금 썰렁한 듯 하지만
다음 주부터는 좀 더 나아지겠지.
‘배워서 남주자’ 해오름 이념과 딱 떨어지는 좋은 시간이었다.
-임현주

비온 뒤 젖은 낙엽들이 신선한 것처럼
그 동안 내 안의 상식적인 관념들이 비에 씻겨지는 듯 하다.
그 마음으로 마치는 날까지 수업에 임해야겠다.
-김미옥

좋아요.
-이병은

글쓰기의 기술적 부분보다
글을 쓰기까지의 사고의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다시 느꼈다.
그리고 아침부터 피곤했지만, 수업내용이 좋아서
그 피곤도 잊을 수 있었다.
-이현주

강의를 들을 때마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곳에서 얻어가는 활력과 고민들로
아이들과의 수업을 채워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희숙

제가 하는 고민들이 5년 전이나 지금이나
계속 반복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저만의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김정옥

에세이를 어떻게 쓸 것인가?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그것만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통해
뿌리 깊은 나무의 향내를 풍길 수 있는
멋진 글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다.
-유은화

정말 열심히 글쓰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빛을 주는 교사이고 싶다.
-김선암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쓰기는 형식 혹은 표현이 아니라
‘나’ 그 자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경민

글쓰기가 무엇인지? 글쓰기의 목표를 공감하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갖게 함.
-박경희

글쓰기에 대한 나름대로 체계적인 정리가 될 것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석수

‘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되고,
고민할 수 있는 ‘생각의 여유’를. 감사.
-민혜음

‘글쓰기’라는 말이 잘못된 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글을 쓰는 것은 1%에 지나지 않는데
우리는 오로지 ‘글쓰기’에만 집착하는 것은 아니지...
시작은 역시 고민이 잔뜩.
-공영화

무엇인가 새로 배운다는 것은 기존의 나를 비우고
새로운 것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전의 설레임으로 왔는데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수업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양숙

글쓰기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와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과의 소통작업임을 크게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