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내가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꼭 필요한 나의 글쓰기 부분인데 조금 두렵다.
‘잘 찾아오긴 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박희정
또 뵙게 되어 즐거웠고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라 좋았습니다.
-이영주
쓰기가 늘 두려웠던 좀 모자란 선생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 두려움 다소 떨쳐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최정미
첫 수업만 두 번했다.(삼수생이기 때문에)
전에는 쓴 글을 읽지 않았는데
오늘은 쓴 글을 읽어서 살짝 당황스러웠다.
이번에는 꼭 끝까지 가야겠다.
새로 만난 선생님들도 좋고 기분 좋은 희망에 들뜬다.
-임현주
또 다른 시작입니다.
아날로그, 디지털 방식이 깊이가 또 다릅니다.
생각이 바뀌는 것은 내 안의 틀이 깨어져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황향선
아직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기본적 개념부터 차근차근 따져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인 것 같다.
-나은선
필요에 의해 신청한 수업이었지만, 숙제는 부담스럽다.
얼마나 열심히 할지는 모르지만
힘 닿는 만큼은 열심 해야겠다.
-연윤경
박형만 샘 만나뵙는 것 만으로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수업 전 오늘 무엇을 배울지 안내하고
수업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정은영
늦게 와서 정확한 주제 모르고 그냥 써서
글의 의도와 목적 거리감 있는 글쓰기해서 아쉽다.
남의 글을 통해 상대 이해에 도움 줌.
직접 글쓰기를 하면서 아이들의
고충과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느꼈고 차분하게 두 개념
(디지털과 아나로그)에 대한 다양한 생각하게 되었다.
실제 수업에 도움되는 내용(중등논술지도).
-이동순
오랜만에 선생님들과 함께 생각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것은 수업시간에 앉아있는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많은 대화가 오가는
수업시간이 되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조윤경
숙제가 생각보다 많네요.
부담도 되고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오늘 좋았고요. 계속 기대됩니다.
-오영희
첫수업이라 아직 수업내용을 제가 잘 이해하고
소화했는지에 대해 얼떨떨합니다.
-강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