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가 정말 빨리 지났습니다.
일에 치여 과제물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는 자책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또 새로운 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것 다 받아가지 못하는 부족함이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공부는 끝이 없다는 걸 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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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상경하는 고생이 날이 빨리 밝아지는 계절의 변화처럼
제시문을 읽어내는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다양함과
깊이가 더해지는 기쁨으로 바뀌어 뿌듯합니다.
배우는 동안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풀어나가고 과제를 내고
글쓰기 첨삭지도를 하는 과정의 허술함과
논리성 부족을 깨닫게 되고
수업내용이 훌륭한 자료가 되어 큰 고마움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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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봄이 되면 해오름에 문을 두드리고,
공부하는 즐거움에 빠져봅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우리 교육이
해오름을 만나는 것처럼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니샘의 내공에 찬 수업이었습니다.
글쓰기를 좀 더 해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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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때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했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있었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재미 또한 많았습니다.
그러나 도전하려는 글쓰기에 대한
나태한 도전(직접 쓰는 것)은 또 실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께 죄송한 것은 수업 시간마다 준비가 어느 정도
철저했어야 함에 그것에 미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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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이 세상에 차이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란 말을 오늘 수업내 곱씹어 보았습니다.
마니샘을 알게 되고 나서 제 인생이 얼마나 달라졌으며,
또 세상이 얼마나 다르게 보였는지 저는 느꼈으니까요.
더욱 좋은 강의 여러 사람들에게 해 주시고
저를 비롯한 다른 모든 샘들께도 많이 나눠주세요.
길잡이 되어 주시리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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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이제 막 문을 연 느낌이랄까요.
고등 논제의 경향과 분석 하는 방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거의 매주 논제만 풀다보니 좀 멀미가 나긴 하지만
배에 올라탔으니 나아가야겠지요.
부족한 저희 가르쳐 주시고 세심히 지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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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0강이 끝났네요. 공부하는 내내 즐거웠고요.
선생님 강의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앞에 거울을 놓고 자신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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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처음처럼’이라는 말을 생각하며
10강까지 임해야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가 가장 힘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받으면서 본질적인 문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