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인식의 전환, 확장의 계기로 글쓰기가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
교사의 사고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준희
아날로그와 디지털에 관한 성찰.
늘 그 경계가 모호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그 개념을 좀 잡은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던지신 생각들, 잘 정리해서 올게요.
선생님 너무 재밌어요.
-김수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라는 상식정도에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얻어 기쁩니다.
과연 기대한 만큼 가슴이 뿌듯해져
즐거운 강좌였습니다.
-정미경
모처럼 하는 ‘글쓰기’에 땀이 좀 났지만
‘나’의 현재를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이의 확대, 해석의 중요성도요.
이제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결심도 생깁니다.
-김영신
조금 부담이 되지만
선생님의 차분한 강의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유윤상
예상대로 첫 시간부터 무참하게 무너지는 날이었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 데서 오는 가벼움.
그러나 확장과 심화를 위하여
나아갈 것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정희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고민이 늘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공감과 반감 속에서
소통의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나현
어려운 걸음이었지만 역시 잘 왔다고 생각된다.
지금의 내 상태는 많은 것이 고갈되고
혼란의 정점에 와 있다.
하지만 밑바닥을 쳐야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를 가져보면서 다음 시간을 기대합니다.
-이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