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심하게 파고드는 계절이라 결석자가 많았습니다.

인디언 머스코기 부족의 기도 시로 열기를 하였습니다.

 [지엠오아이] 주요내용, 중심문장, 질문쓰기 과제를 함께 보고

12차시와 수업지도안 작성까지 마무리한 날이었습니다.

차지연 선생님께서 브라우니를 구워오셨고,

[파랑비늘돔을 찾아서]를 공저한 신희진 선생님의 책도 차지연선생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20231227_232810.jpg

 

20231227_131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