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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색감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료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중심에 있는 교육과정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 조성은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감성이 깨어났습니다.

- 임화수



마음 편안한 하루.

부드러운 색이 내 마음에 들어온다.

- 신희진



더 잘 그리고 싶은 마음보다

더 큰 그냥 재미있는 마음!

- 정영주



세코렐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즐겁습니다.

- 박영임



해그림,

달그림,

무지개 그림!

신기한 체험을 하고 갑니다.

- 김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