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의
냉장고 안의 차고 넘치는 식품을 감사히 할 줄 모르고 살아온 내가 많이 부끄러웠죠
이제부터는 덜 사고, 덜 먹고, 필요한 만큼만 써야 함을 세삼 느껴본 시간입니다.
우리의 식탁의 풍요로움 보다는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하는 시간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