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 노래 너무 좋았어요.
아이에게 들려 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군요...
-이혜진

신화 너무 어려워요!
-민영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발달단계에 맞춰서 아이들을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혼란이 이는 시간이었다.
-유정미

그냥 스쳤던 일상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많이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또 가지고 갑니다.
-임수영

입말로 하는 이야기 연습을 해야겠네요.
-김미경

입말로 들려주는 옛 이야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박은숙

3개월이 지나니 처음에 가졌던 마음이 흐려집니다.
다시 한 번 정신차리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이선민

옛 이야기의 중요성과 구성요소,
그리고 이야기 들려주기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실제 아이 키우는 일에 많은 도움을 얻은 것 같다.
그러나 복잡하다. 내 안에서 정리 될 시간이 필요한 듯...
-유미정

노작과는 다른 또 다른 재미를 흠뻑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잘 해줄 수 있는 바탕을 배우는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고요.
이야기를 듣는 듯한 수업이 잘 빠져들 수 있어 참 즐겁고 좋았습니다.
-박수진

할머니의 푸근함이 물씬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냥 재미로만 알고 있던 이야기 안에 엄청난 가치가 숨겨있었네요.
어느새 이야기를 들려주기 보다는 책을 읽어주는 것이
익숙해졌는데 다시 이야기 들려주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김기희

작은 아이가 요즘 들어 책꽂이에서 책을 5권을
뽑아와 읽어 달라고 하는데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나니 조금은 걱정이 된다.
다음 시간에 여쭤봐야겠다.
옛이야기를 읽어줬는데 가끔은 이야기 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혜정

책을 쌓아놓고 읽어주는 엄마의 모습의 저였는데...
다른 건 몰라도 책을 읽어준다는 자부심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최선의 일이라 생각했던 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니었네요.
역시 사람은 배우고 깨우치나 봅니다.
오늘 한 번 더 깨치네요.
-김수림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제게 너무 필요한 강의였어요.
-윤은아

우리 이야기의 즐거움을
또 다시 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수정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아니 여태까지
지나쳐온 것들의 의미를 다시 집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