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읽고 신화가 가진 의미를 생각해 보는 작업을 통해

우리는 내면의 세계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우리 아이들이 평생 살아갈 수 있는 내면의 풍성함을 위해

우리나라의 신화 읽기에 더 노력해야겠다.

- 오정미



제 이름을 '이야기' 라고 바꿔보고 싶은 날이에요.

다른 세상에서 맘껏 놀았어요.

다시 여기와서 놀아야지!!

- 국세현



신화를 학년 별로 읽을 수 있는 단계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무작정 읽는 것과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생각하며 읽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을 듯.

그림책 속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인정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정혜정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안타까웠지만)

이야기 수업이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나 스스로 좋은 책 선정하는 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 이재원



신화의 세계와 그림책의 세계에 푹빠져

3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제가 그 세계 속에 푹 빠졌듯이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이야기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조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