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감각, 기질, 예술,,,

늘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 국세현



'기질'에 대해 공부하며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나'와 타인, 아이들의 기질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었습니다.

- 조정은



아이들을 이해하기 이전에 나를 이해해야함.

좋은 시간이었다.

원 세개와 선분 하나로 표현되는 '나'에 놀랐고

기질을 이해하고 더욱 인간애의 폭을

넓혀야한다고 생각했다.

- 이재원



원3개 그리고 선분 1개, 

담즙질, 다혈질, 우울질, 점액질 잘 배우고 갑니다.

많은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염지영



기질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

동그라미 3개와 선만으로 자신의 기질을 알 수 있다니 놀라웠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해주고 싶었다.

또한 양인과 음인의 기질에 따라서 

소통, 교감을 할 수 있는 폭이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알아볼 수 있었다.

- 정혜정



내 기질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은 

나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 오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