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9  10차시 

 

줄글 이해하기

 

@ 손놀이 

협응력에 좋다노래, 리듬, 박자를 맞추며 손놀이

자신을 조절하는 능력과 균형감각,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생활리듬의 안정이 필요아이들은 호흡도 안정되고 신체리듬이 자리잡아 가는 시기이다.

 

다섯 만들기 (퐁당퐁당 노래에 맞춰)

한사람이 2를 하면 나머지 한사람은 3더해서 5를 만드는 손놀이

 

 

@ 읽기란

 

 

*작가 (시대정신경험/가치관/ 세계관글을 쓰는 목적)

 

*

 

*독자 (배경지식_스키마, 헤마/ 독해력/ 문해력)

 

 

독서는 작가의 세계관과 독자의 세계관의 만남이다.

독자는 독서를 통해서 책의 의미를 재경험/ 재해석한다.

 

@ 작가는 시대정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아동문학의 흐름도 계속 변화하고 있다.

2002IMF 이후 지식정보 위주의 책과 만화 실용적 글읽기의 흐름

2009년부터 청소년 문학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5~6학년들이 읽을 책이 많이 출판되지 않고 있음아동문학이 상업화 되면서 순환이 너무 빨라져 좋은 책들이 사장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아이들의 책읽기가 목적성을 가지고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의 시대정신은 무엇인가고민해 봐야 한다.

 

@ 읽기 과정의 모형

- 우리 어릴적 국어 교육은 미국식의 상향식 교육으로  기초부터 닦아서 차츰 이해의 폭을 넓히는 (낱말 하나하나의 뜻을 알고 전체의 글의 의미를 이해하는) 방식이었다.

- 하향식 방식은 독자의 배경 경험을 강조하고  , 문단, 문장, 단어 순서라는  관점이다.

 

@글의 이해 과정

-줄거리 간추려 쓰기

-교사가 간추린 문장을 잘라서 나눠주고 아이들이 이어서 글 전체의 줄거리를 완성해보도록 한다.

- 인물, 사건, 배경을 간략히 정리해서 4쪽짜리 손책으로 만들거나 줄거리 카드를 만들어 책 뒤에 꽂아 둔다

 

@ 글을 읽는 목적의 설정

-엄마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과 달리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택하고 읽어주는 것은 다르다. 수업의 목적을 교사가 명확히 세워야 한다.

교사로서 아이들이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사고의 폭을 넓혀 줄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책을 읽기 전에 목적에 맞는 관점을 제시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책 표지를 통해서 읽기 전에 유추해보기자기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 과정 중심 독서 지도

-읽기전읽는 중읽은 후 지도 에 대해서 이해한다.

-이 과정을 계획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령, 개인적 성향, 관심사 등

 

@ 발문의 중요성

-아이들은 묻는만큼 답한다.

-발문의 목적

-문학작품과 비문학의 발문의 목적은 다르다.

(문학과 비문학의 비율은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다르다90:10 à 60:40)

-발문의 종류

명시적 질문 (on the line) / 암시적 질문 (between the line) / 함축적 질문 (beyond  the line)

 재생적 질문/ 추론적 질문/ 적용적 질문

 수렴적 사고(기억을 설명)/  확산적 사고(종합평가)

 

@발문 연습

 낮은 수준의 발문 (단순기억/ 설명)

 보통 수준의 발문 (분석/ 비교/ 분류 표면적)

 높은 수준의 발문 (예측/ 추론/ 평가 내면적)

 

@ 함께 토의하며 읽는 책

<내 짝꿍 최영대>, <짜장, 짬뽕, 탕수육>, <까마귀 소년>

시점/ 주인공의 성격(서술이나 행동 묘사를 근거로)/ 주변인들의 태도-반아이들/

주변인들의 태도- 선생님/ 주인공이 처한 문제 / 주인공의 문제 해결 방식/ 토의할 거리  등의 항목으로 비교해본다.

 

Inter text 방식으로 수평 연결하여 두 개이상의 책을 비교 분석한다.

 

세 권의 책의 주인공들의 문제 해결 방식을 비교해보면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책은 어떤 책일까? 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과제 1 :  <사료를 드립니다>의 단편을 읽고 발문쓰기 (발문 연습하기의 세단계로)

과제 2 :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 을 읽고 {과정중심 독서지도표} 작성해 오기  

과제 3 : 마지막 차시에 수업 지도안 발표하기가 있으니 미리 준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