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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쌤과는 사뭇 다른 느낌? 분위기?^^

같은 여자라 그런지 이야기의 공감대가 많이 느껴졌던 강의였습니다.

바짝 긴장해야 될 기분 좋은 에너지가 생겼습니다~

-남은영

 

노란 해를 그리면서 손가락의 힘이 꾹 주어지면서 마음가짐도 "꾹"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뭐든 참고 뭐든 즐기면서 독서논술 과정을 마치겠다고....

-서유정

 

수업 차시가 늘어날 때마다 무언가 하나씩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손으로 색칠해 보는 건 처음인데 아이와 꼭 한 번 집에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술과 담 쌓는 사람이었다는 걸 요즘 느껴요.

부족해도 천천히 꾸준히 함께 해보려 합니다.

-류경민

 

본격적인 이론의 날이라 '논술'의 의미를 어떻게 풀어갈까 몹시 궁금했습니다.

진득한 마음열기 과정이 마음에 와 닿은 만큼 중구남방 의미없는 시중의 논술이야기가 아니길 바랐습니다.

교과서를 분석하는 것이 큰 부담인 것이 아직 여기 있는 분들의 역량이 초보인 상황에서

마음의 표현이 어지럽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노안나

 

독서논술의 실질적인 수업을 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질문하는 법을 배웠다.

색연필로 해와 달을 표현했는데...

그림이 너무 부드럽다. 보면 편안한 마음이 든다.

-윤미란

 

초등 개정되는 교과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의 참교육의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아서 좋았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책 읽기와 논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저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책 읽은 후 소감을 물어볼 게 아니란 걸 배웠습니다.

-김지경

 

'그동안 아이의 학교 교육을 너무 학교만 믿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나를 또 한번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독서교육을 너무 학교와 동떨어진 교육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제부터라도 학교교육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밝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주양숙

 

우리나라 현실 교육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1학년 2학년 교과서 분석과 더불어 현실 교육과의 괴리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가 학교에 사는 것을 즐거워 할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선화

 

첫 수업... 초등 교육 현실을 좀 더 신중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많은 말씀, 수업이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성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