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논술지도사 과정 55기 4-2

여는 날 : 201710월 24일 (불날이른 10-1시 / 8명 참석

주제 : 통합적 사고하기 방법론 1 : 존재론에서 관계론으로 전환하기

길잡이샘 : 박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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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앵무새 죽이기" 인물 분석 후 책을 다시 읽게되었는데

오늘 발문 작업을 함께 하면서 한 책을 3번 읽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최경*


"앵무새 죽이기"를 좀 더 깊게 공부해보면서

혼자 읽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깊이 있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할 때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한다는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신지*


그동안 작품을 읽고 하나의주제를 찾아내려고 고민했었는데

관점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낯설었고

아직 적응이 되지 않는다.

- 김경*


질문을 할 때 내가 작품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의도를 가졌을 때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질문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이양*


발문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작품을 어느 정도 해부하듯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보면

깊은 이해에 도움이 앞으로 많이 될 것 같아요.

- 황미*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발문해야 할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요.

더 열심히 스스로에게 화이팅!

- 최지*


독해를 위한 발문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고

사고의 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한 권을 제대로 읽기 위해선 다양한 분석과

사고의 과정이 필요함을 느꼈다.

- 구본*


제대로 질문을 하면 답변이 쉬워진다.

질문을 제대로 하려면 내 속에서 질문이 잘 숙성되어야 한다.

숙성시키자!

- 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