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글 읽으며 마음이 짠해졌어요~ 진실된 글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박현숙 선생님 글도 선생님처럼 참 재미있었어요~ 좋은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아*

 

합평하는 이 시간 참 귀하네요. 선생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려요♡ - 유지*

 

좋은 마음, 좋은 글, 감사해요. 특히 김은* 선생님 글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미리 손수건 준비하고 앉았는데,

김경* 선생님도 - 김혜*

 

"살아있는 교사 글쓰기" 시간 감사합니다!!^^ - 김은*

 

지난주에 못 들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 강의듣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글을 보고 나니 감정이 회복됐어요~ - 송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