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날 : 2020년 05월 29일 (금요일 이른 10시-12시 )


수업주제 : 놀이란 무엇인가?

길잡이샘 : 최정필 선생님

-----------------------------------------------------------<수업소감문>-----------------------------------------------------------

아이들 현재 키우는 입장에서  반성도 하고 배움의 기쁨도 느꼈어요. 7세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사교육을 시작시켰는데 저의 생각만 주입시킨게 아닐까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 김시*


아이들은 하나의 인격체이며 소중한 존재라는걸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어른의 생각을 주입하지 말고 지켜봐주고 존중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안은*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유익했어요. - 정연*


아이들 양육할 때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오늘도 따뜻하게 상기시켜주셔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매 순간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 김주*


발달단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인상깊었습니다. 더불어 저를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 유혜*


아침에 부지런히 준비하고 강의에 참석한 보람이 있었고 그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끝나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 김애*


0-7세까지 아이들의 발달 과정과 12감각을 연결해서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트만들기 처음 해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 한유*


선생님의 말투나 분위기가 굉장히 따뜻했다. 어려운 12감각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 장한*


이제 어엿한 청소년이 되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나의 아들과 딸~ 내가 잘 키웠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분명 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조급해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오늘은 집에가서 아이들에게 격려를 잘 해주어야겠다. - 신영*


첫 구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겼습니다. 생명감각, 촉감각, 운동감각, 균형감각의 중요성을 기억하며 아이들을 만나겠습니다. - 김수*


나의 리듬, 아이의 리듬 각각 멋진 수레바퀴가 되어 잘 굴러가는 수레(가정)이 되길 희망하게 됩니다.^^ 

- 신정*


아이들을 대하는 기술 자세를 다시 생각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참 멋진 아이들을 그대로,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겠다. - 김정*


체계적이진 않았지만 몰랐던 것을 알게되어서 좋았고, 새로운 것을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편안하고 느긋한 마음으로 진행되어 좋습니다. - 김정*


너희의 아이는 너희의 아이가 아니다. 중심을 잡기위해 균형감각이 필요하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 모두 다시 새겨지는 말씀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조호*


우리에게 아이들은 무엇인가?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영*


천천히 느리고 작은 목소리로 말씀하시는데 귀를 열고 들으려고 애쓰게된다. - 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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