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날 : 2020년 06월 23일 (불날 이른 10시-1시 )


수업주제 : 수용전념치료와 마음챙김

길잡이샘 :  엄혜선 선생님

-----------------------------------------------------<수업소감문>--------------------------------------------------------
마음챙기기가 제일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내 마음 들여다보기도 어려운데 어찌 남의 마음을 논할까 ...싶고.. 늘 피곤하게 와서 무겁게 앉아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 홍상*

마음 챙김 수업은 분석적, 논리적 입장이 아니라 처음엔 어색했으나 난화 그림까지 수업을 하면서 나의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음 챙김은 두뇌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나에게 해주는 말입니다. - 유선*

마음 챙김을 통해 나 자신을 더 깊이 있게 받아들이고 힘을 받습니다. 지체가 전체로 됨을 온 몸으로 느껴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채은*

'마음챙김', 내 마음을 챙기고 '지금-여기'에 머무를 수 있는 유연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윤*

가장 먼저 나를 챙겨줘야 하는 것 다름 아닌 바로 나임을 깨닫는다. 나의 가장 든든한 내 편이 '나'가 될 수 있도록 마음 챙김을 수련해야겠다. 여전히 '자비'라는 단어가 눈에 콕 걸린다. - 손자*

마음 챙김 명상의 생생 체험을 통해 치유와 굳건함의 은사까지 받은 것 같다. 실제로 해보니 몸과 마음과 뇌에 남는다. 참 좋고 감사하다. - 강경*

마음 챙김 수업이 참 좋았다. 지금 여기의 내 신체감각과 정서를 알아차리는 일이 참 중요하다. 나를 잘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 -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