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은 선물 받고 갑니다. 배남을 활용하시는 선생님들의 목소리와 필자의 강의를 들어서 정말 뜻깊은 자리였어요~~ 저도 앞으로 열심히 읽고, 적용해보겠습니다. 신규 3개월차 독자입니다. ㅎㅎ - 최**

 

"배워서 남주자" 에 맞게 늘 받기만 해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베풀날이 오기를 바라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전** 

 

귀한 시간내어 소중한 나눔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지난호 배남 다시보면서 다시 숨은 보석들을 발견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변**

 

 

이가윤선생님~ 신현정선생님~ 귀한 수업에 대한 나눔 너무 감사합니다. 구독을 시작하고 멈출 수 없었던 이유를 오늘 선생님들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김**

 

두 분 선생님 바쁘실텐데 이런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남 원고 어쩌다 한번 쓰는 것도 힘들어 쩔쩔맸는데 

자주 써주시는 분들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이 되는 해오름 강의입니다. ^^ - 조정*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아낌없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권현*

 

오늘 반갑고 유익하고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받아보는 배남이 이렇게 소중한 것을 저희 신랑은 교사도 아님데 대단한 것이라고 늘 칭찬을 합니다. 저게도 힘이되고 든든한 친구랍니다. 오늘 북토크 열어주신 가윤쌤 감사드리구요

나누어주신 세분 쌤들 감사합니다(꾸벅) 시골 내려와서 좀 쳐저있었는데 뚜벅뚜벅 제길도 힘내서 걸어사볼까합니다.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 남승*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복작복작 재미났어요. 생각이 깊어지고 넓어지게 1년 혹은 3년 계획안  짜기가 잘 안되는데 용기내어볼게요. 역시 해오름은 제게 많은 영감을 주십니다. 가윤샘 현정샘 감사합니다 - 정**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 이은*

 

가윤 선생님,현정 선생님  준비하시느라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늘 나누어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해오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귀한 시간 내어주시고 자료도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

 

언제나 아낌없이 나누는 해오름 선생님들을 보며 진한 감동 가득입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어요. 귀한 시간 내주신 선생님들의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남**

 

제 성장에 굵은 기둥 역할은 '해오름+' '배남'입니다. 아들이 중3 때 해오름 수업을 듣고 제게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우와 여기 선생님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네~ 엄마는 애들 상대로 사기치는 거 아냐~~' ㅋㅋㅋ 

저의 뒷배에는 아우라 넘치는 해오름과 그의 배남이 진을 치고 있음에 의지하며 지냅니다.

해오름 스승님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일해주세요!!! - 김**

 

집중해서 잘 들었고 샘들 말을 듣는 것으로 하루 시작이 꽉 찼어요. 마지막에 학부모님이 오셔서 잠깐 함께 들었어요.^^ 감사한 마음은 큰데 수업을 바로 시작해 다음에 한번 올릴게요 - 강**

 

오전 일정이 있었지만 꼭 참여하고 싶어서 카메라는 켜지 못하고 귀로 들으며 참여했습니다! 끝까지 다 듣지는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저는 올해 처음 정기구독을 하게 되었어요! 그전에 배남을 알고 있었고 해남 특강도 눈여겨는 보고 있는데 오늘 시간으로 꼭 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네요~ 이런 귀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산에 살고 있어용ㅎㅎ 부산 선생님들도 계시는지 궁금해요! - 김** 

 

어제의 야근으로 인해 오늘 좀 늦게 들어가게되어서 아쉬웠지만 들어가자마자 문필쌤의 에너지를 받고 눈이 반짝 떠졌습니다. ^^ 여러 선생님들이 참 다정한 머음으로 게신 곳이구나. 나도 여기에 터 한번 잡아도 될까? 어떨까? 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이**

 

배남 구독하면서 배부른 곳간이 생긴 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사실 제대로 읽지 못하고 넘긴 과월호도 있는데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을 들으니 한 단어도 대충 읽고 놓치면 안되겠구나...반성했답니다.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 실력이지만 해오름을 알고 베남을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

 

늦게 들어가서 일찍 나왔는데요. 오늘 여러 선생님들의 생생하고 진심이 담긴 간증?너무 너무 공감가며 들었습니다!!

 

해오름 수업을 들으면 다른 수업은 들을 수 없다는 말씀 공감되었습니다. 

 

더 많은 시간 함께할 수 없음에 항상 아쉬워요. .. 교사회 고민하다 가입했는데 너무 좋고, 차츰 더 참여 영역(?)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샘들께 받는 에너지가 너무 좋네요. 배남구독도 이번에 시작했는데요!  꼭 수업을 떠나서 제 무식을 타파하는 용도로 꼼꼼히 꼭 읽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 하**

 

늦은 후기 올립니다. 자칭 고인물이라 하시지만 늘 샘물 같은 선생님들이 모인 해오름 덕분에 다양한 수업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작은 방에서 해오름에서 배워온 수업을 적용해 보고, 배남을 통해 나눔 받은 귀한 수업 자료를 도입하며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중 어느 것이 학부모님의 마음을 두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짐작건대 제 마음에 서서히 물들었던, 대가 없이 사람이 사람을 도울 수도 있다는 당연한 그 마음이 바탕이 된 교육 철학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오름 강의를 들었던 첫 순간부터 그리고 선생님들이 베푸시는 나눔의 시간에서 저는 매번 그것을 처음 배운 아이처럼 새롭게 자각하곤 합니다.

 

어제 북토크 끝까지 못 들어서 정말 아쉬웠는데 가윤 쌤께서 주신 자료를 바로 적용해보려 절판된 '트로이아 전쟁과 목마'를 바로 구입했습니다. 도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가 마침 4학년들과 콩주머니 만들기 전 기초 바느질 시간이었는데... 저는 현정 쌤을 늘 존경합니다... 수업하면서 왜 이렇게 더운지 어제가 8월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스케일 다운해서라도 앞으로 쭉 배남을 부지런히 적용해보겠습니다. 수업 나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