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날 : 2019년 08월 29일 (달날 이른 10시-1시 )

수업주제 :  내가 바라는 우리 작은 도서관의 내일

길잡이샘 : 언니네작은도서관 윤미영 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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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주 힘들었어요. 하지만 작은 도서관이 지자체에서 받는 지원은 어떤것이 좋겠는지 단계별로 어떤것을 요구하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작은 도서관도 공/사립을 구분하지 말고 작은 도서관으로 불려졌음 합니다. 20시간 동안 준비해주시고 이 자리를 마련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신익*

 

20차시 수업을 처음할 때 막연히 시작했는데 이제 마무리하며 돌아보니 참 좋은분들과 많은 것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구나 싶네요.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숙*

 

10주동안 정말 즐겁게 다녔습니다. 책 문화 확산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류박*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의미가 있고 작은도서관의 훌륭한 운영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20차시동안 훌륭한 강의해주셔서 해오름께 감사드립니다. -이현*

 

이 시대 가장 필요한 공동체의 탄생 작은도서관의 어제,현재,미래를 열정적이고 추진력있게 펼치시는 관장님께 전수받은 시간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소명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윤*

 

수고하셨습니다. -손정*

 

힘든점도 많고 다사다난한 작은도서관의 역사를 보며, 괜히 제가 울컥하네요. 뜻 깊고 좋은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 받아서 너무 좋아요. -이은*

 

도서관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세심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