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를 포맷을 하고는 즐겨찾기 옮겨 놓는걸 깜빡해서 잊고 살다 갑자기 들어오게 되었네요..

전화도 못하고 죄송합니다..ㅠㅠ

벌써 수업을 시작한지도 일주일이 훌쩍 지났네요..

학교는 너무 재미있게 다니고 있습니다^^

단지 좀 멀어서 무거운책 들고 다니기가 귀찮을 뿐이죠^^;;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