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삭하면서 내가 하는 방법이 옳은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항상 고민이었어요.

여러 선생님들과 길을 찾아가듯 함께하니 길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온유하신 강정숙 선생님을 알게 되어 더욱 뜻깊은 강의였어요^^

- 이순희

 

 

매 차시 다른 종류의 글들을 첨삭하면서 여러 글을 첨삭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과제를 직접 해오는 것이 쉽지 않아 성실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과제보다 학생들의 글을 가져와서 첨삭을 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문법 교육까지 해주셔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명희

 

 

갈래별 글쓰기 방법과 글쓰기 첨삭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강정숙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강송민

 

 

처음이라 우왕좌왕, 허겁지겁 정신이 없었지만,

첨삭에 대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어법 등 문법적인 부분을 많이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만날 수 있어서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 장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