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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안되는 수업으로 많이 부족하겠지만

아이들 글쓰기와 첨삭을 지도할 때 조금은 더 자신감 가지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을 보면서 자극도 되었고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는 진리, 아직 멀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은영



해오름 공부는 늘 그러했 듯

아이들을 만나는 데 도움을 받으러 오지만

결국은 그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된다.

이번 글쓰기 수업 역시 아이들 글을 볼 때마다 느꼈던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라는 생각에서 였다.

수업 중간 중간 나오는 과제들을 해가면서

누군가 내 글을 읽고 내 속이 드러나게 된다는 스트레스가 있었다.

아이들 역시 그러했으리라.

이번 수업을 통해 다시 한 번 수업의 모습이 내 중심(교사 중심)이 아니라

아이들 중심에서 봐야 한다는 아주 기초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김경애



평상시 궁금해 했던,

실전 글쓰기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부족했던 이론적인 부분들을 보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같은 일을 하는 좋은 선생님들과 만남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꼭 뵐 수 있는 기회가 또 있기를 기대합니다.

- 고은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업시 문법에 대하여 살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에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더 볼 수 있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김정미



10강까지 짜여진 수업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내용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간 중간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조언도 구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글과 직접 써보는 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