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귀중한 인연과 크나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부정성’을 많이 강조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긍정성’이 왜 중요한가가 배웠습니다.
글쓰기 목적으로 왔기 때문에 글쓰기 숙제를 통해
저의 글쓰기를 전면교정 받아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고, 속상합니다.
연속 수업을 받아야 할까 고민스럽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독해 및 논술 수업할 때
마니샘의 모범답안(?)을 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
모범답안을 통해 자신의 글쓰기 교정도 필요한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과의 인연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배워서 남주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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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리큘럼(에세이, 평론, 영화, 논술)으로 수업해서 더 좋았고요.
숙제를 못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자료나 선생님들과의 토론을 공유하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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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충실한 자료제공과 도반들 간의 격의 없는
의견 나눔을 원활히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바라고 싶은 점은 논술자료들의 다양성,
즉 학교별로 주제에 따라 짚어보는 시간을 가끔씩 틈틈히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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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업하면서 느꼈던 글쓰기의 모자람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려고 강의를 신청하였다.
실제로 수업에 도움이 되는 많은 것들을 얻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 이 수업을 통해 나 자신의 삶을 한번 뒤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하는지 너무나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하던 정신적 공황상태를
정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인생의 전환을 시도해볼 용기를 갖게 되었다.
마니샘과 함께한 여러 선생님들께 너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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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무엇을 배웠다기 보다는 논술샘으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고민하고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편씩 한 주제에 대해 집중해서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의 글과 다른 분들의 글도 평가하는 눈이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내공이 가득하신 샘들과 함께 수업하면서
인생에 대해서도 많이 배운 느낌입니다.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