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주자 2026년 6월호
이번 달 주제는 ‘우정’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영원한 고민거리이자 최대의 관심사인 친구관계! 우정이란 과연 무엇이며 왜이렇게 지키기 힘들까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배남 6월호에서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 국내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 깊이 읽어내기, <너와 나의 강낭콩> 책 내용으로 대본 쓰기, 또 혐오와 차별의 시대를 함께 건너는 우정 이야기 등이 소개됩니다. 주목할 책 <원숭이 손> 이야기도 저번달 인공지능 특집의 문제의식을 이어갑니다.
이번달부터 단권 정가가 1,000원 인상되지만 1년 구독료는 9만원 그대로랍니다. 항상 배남을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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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자 6월호
특집: 우정에 대해 할 말 많은 우리들
그림책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기다릴게 기다려 줘》 《내 친구 짐》
《나의 특별한 친구 문어》 《괜찮을 거야》 《두 친구》 《친구의 전설》
우정의 여러 모습
《너와 나의 강낭콩》 초등 3~4학년 수업 사례
꼬투리에 영근 야무진 우정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
다정함은 어떻게 사람을 구하는가
《여름과 가을 사이》 《겨울과 봄 사이》 초등 고학년 수업 사례
관계맺음이 두려운 아이에게
《현진에게》 초등 6학년~중학교 1학년 수업 사례
혐오와 차별의 시대를 함께 건너는 소년들
주목할 고전 단편 <원숭이 손> : 인공지능과 세 가지 소원
한가득 책꾸러미_ 초등 : 《열두 달의 정원》 외
한가득 책꾸러미_ 중등 :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