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어려워요.
아이들 성격에 따라서, 수업 시간에 부담감을
많이 느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잘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발표는 용기가 필요하겠네요.
-김순희
글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와 평가를 들을 수 있었던
수업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논술에 대한 실제적 문제애 대한 제시와 자료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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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의 글을 보며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남의 글을 평가하거나, 평가받는 작업이 두려웠는데,
두려움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이은희
'지식인을 위한 변명'. 고민스러운 부분이었던 것의 명쾌한 해석이었다.
고민해보고 또 고민하며 강좌에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여 본다.
-이애연
도반들의 글을 읽고 평가하는 활동이 낯설고도 새로웠다.
앞으로의 수업과 활동이 기대된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지욱
책을 못 읽어와서 사르트르 글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숙제 잘 할거라 결심했는데 역시 안되는군요.
비문장, 틀린 글자를 조목 조목 비판하기는 쉽겠는데
글쓴이의 삶의 태도까지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김소영
같은 주제, 텍스트를 가지고 쓴 글을 비교, 분석하면서
글을 보는 시각,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명옥
선생님, 오늘도 재미있게 수업했습니다.
다만 학생이 게을러서 과제를 다 못했습니다.
열심히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
"오해를 받는 것 두려워 말고 진리를 따라 올곧게 한 길로 나아가자"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구민정
<지식인을 위한 변명?을 읽고 다른 분들의 독후감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이 든다.
나는 성찰조차 안하면서 다른 분들의 성찰 태도를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을까 생각이 든다.
좀 더 책임감 있는 태도로 나와 수업에 임해야겠다.
-강정숙
글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시간 수업이 조금 버겁지만, 막상 마칠 시간이 되면 아쉽습니다.
공부 욕심은 바짝 나는데... 열심히 해보렵니다.
-고은영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하는 생각을 계속하였다.
독서 외에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인지...
-이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