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논술 강의 나눔터
노래를 불러 보고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 새롭게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끌어 줄 방향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 내지*
재미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 고민이 됩니다. - 이지*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독서 토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비롭고 몸을 움직이며 수업을 진행해와서 더욱 깊고 좋았습니다. - 최세*
오랜만에 학생이 된 듯 설레는 수업이었습니다. 시, 노래, 만들기로 풍성했습니다. - 정지*
첫 수업의 모델을 실제로 경험, 아이 중심의 교육이 인상적! 아이들의 긴장도 노래와 몸동작으로 풀고 수업시간에 몸과 마음을 풀 수 있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조진*
봄 노래도 부르고 시 노래 공책도 만들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습니다. - 최지*
이선희 선생님의 첫 수업시간이었습니다. 포르멘 공책, 시 노래 공책 만드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고 살짝 어렵기도 했습니다. 시 읽기, 노래 부르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권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