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그림 그리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상대방의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기가 재미있었지만 상대방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 권현*

 

포르멘 처음 경험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할수록 집중하게 되고, 선에 대한 생각의 전환점을 갖게 되었다. - 내지*

 

몸으로 움직여보고, 손으로 그려보는 시간 즐거웠습니다! - 정지*

 

선그림은 단순히 소근육의 발달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선생님 말씀처럼 발달단계에 맞는 선그림, 풍요롭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 조진*

 

포르멘 대칭구조 선을 그리는 게 어려웠다. 간격을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 힘을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를 대지 않고 내 안의 곧은 선을 찾는 활동으로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최지*

 

생각보다 균형잡아 그리기가 쉽지 않았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기질이 있다는 것. 나의 기질은 무엇일까. 아이들을 보고 기질을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이지*

 

세상은 직선과 곡선이 공존하고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 당연하면서도 무의식에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내 안의 곧은선을 깨우고, 곡선의 부드러움을 간직하면서 세상을 바라봐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쉽지만 어렵고 힘든 작업이네요. 완벽을 추구하려니 바른 선이 어렵게 느껴졌어요. - 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