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논술 강의 나눔터
어렸을 때 친구들과 함께 놀이했던 놀이 몇 가지를 선생님과 하다보니 더 즐겁고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생각나는 시간이었다. 지금의 아이들과도 함께 하면 집중력도 좋고 즐거움이 클 것 같다. - 위난*
몸으로 노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집에서 아이들과 해 볼 생각에 설렌다. 계획서를 지속적으로 쓰고 발문하면서 책을 읽는 마음이 좀더 또렷해지는 것 같다. 연령 별로, 주제에 맞게 발문할수 있도록 더 연습해야겠다. - 이지*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 보았어요. 잔소리로 아이의 귀를 닫게 하지 않았는지, 아이들의 특별강을 생각하며 좋은 말로 방향을 잡아주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 최세*
어린 시절 놀이를 하면서 열심, 몰입, 좌절을 극복하는 힘을 키웠네요. 아이들에게도 이런 힘을 주고 싶습니다. - 최지*
콩주머니 놀이를 아이들과 꼭 해봐야겠어요. - 조해*
다양한 놀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성*
몸으로 하는 다양한 놀이를 하였다. 소리 듣기, 오재미 던지고 받기 등. 보자기를 활용하며 오재미 떨어뜨리지 않기 하기. 갖고 온 들꽃 이야기 하기. 발문한 것 이야기 나누기.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권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