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글쓰기 강의 나눔터
그동안 공부한 것을 생각하면
더욱 더 선생님 강의를 더 공부하고 싶어요.
사실 올해엔 대학원을 공부하고 싶었는데
해오름 강의를 더 듣고 싶어요.
왜 이리 부족한지!!!
-김정옥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음.
수업을 들으며 떠오르는 생각을 따라갔음.
진정성에 대한 생각을 주로 했음.
-이병은
늘 부족한 준비로 100% 받아들이지 못해 죄송합니다.
수업 현장에서 아이들 지도하면서 놓쳤던
본질적은 문제를 잘 배웠습니다.
옆구리 잘 찍어주시는 덕에 지금 많이 반성합니다.
-김양숙
주제에 접근하기 쉽게 ‘시 감상’으로 시작하는
수업 방식이 정말 좋습니다.
주제별 논제풀이에 깊이 들어갈 수 있어 좋지만
과연 ‘내 인식의 수준’이 나아지고 있는지 늘 염려됩니다.
-이동화
늘 그렇지만 힘겹게 일어나서 왔습니다.
가는 길도 늘 그렇듯이 반성, 반성, 반성 끝에
약간의 희망을 발견한 듯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쩐지 뿌듯한 마음이 남습니다. 왜 그럴까요?
10강을 앞두고 있어서 그저 끝난다는 마음에 그런건지...
이제야 무언가 공부를 시작하려는 마음이 생기는건지...
아무튼 기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공영화
생각할 수 있는 시간, 나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고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것 같다.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김선암
논술 공부를 관념적으로 받아들였던
나와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되고 있는 시기에
오늘 박형만 선생님의 강의로 무엇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박경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