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이해로 시작, 동물로 다시 인간으로 돌아와 새로운 인식을 얻을 수 있는 배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온 우주가 인간 안에 들어있으며 그것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는지 좀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김창*

 

동물학의 시작을 인간학으로부터 시작하고, 인간의 머리, 몸, 손, 발에 각 의미를 알아보는 것이 새로웠어요. 그리고 저학년에는 사진이나 영상보다 선생님의 그림을 통해 상을 떠올리도록 하는 것이 이 시기에만 발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 최형*

 

동물에 대해 배우기 전에 인간학에서 시작하고 오징어, 쥐, 말과 인간을 연결지어 생각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인간 손의 고귀함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됐어요. - 김지*

 

동물학을 인간으로 시작해서 인간으로 끝나는 그것이 흥미로웠다. 인간의 머리가 갑오징어 단계라니. 빛 보고 반응하여 움직이는 갑오징어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자연을 인간 마음대로 지배하려는 마음에 경종을 울리는 것 같았다. 손이 동물과 다른 점도 인상적이다. 동물학을 배우는 것은 결국 인간을 알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정영*

 

정신이 깨어나는 기분을 수업 내 느낍니다. 세상과 그 안의 인간, 동물 등을 처음에 어떻게 이야기로 만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보며, 세상 만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강좌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민*

 

지난번 자연 관찰 이야기를 나누며 선생님들의 글과 피드백을 들으며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정원*

 

동물학의 기본 내용과 더불어 예술적 감성에 대해 알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 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