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강의 나눔터
빗금그리기를 통해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자연의 규칙, 순서도 알고, 색의 순서도 알고 빗금을 통해 면의 질감이 나타나며 전체 형체가 드러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상을 떠올리며 활동한 것이 저의 큰 배움이었습니다. - 박선*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로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아가는 것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수업을 하면서 제 주변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살피는 것이 왜 중요한가를 새삼 느꼈어요. 벌써 3회차라니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매 수업마다 배움의 즐거움과 치유되는 저를 느낍니다. - 이민*
동물을 형태적으로 바라본 4학년 과정에 이어 기능적으로, 영혼적인 부분에서 바라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동물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 이서*
사랑을 상징하는 동물들이 4학년과 5학년이 달라서 의외였다. 좀 더 심화되면서 아이들이 인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다. 빗금 그리기와 습식 수채화를 통해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 정영*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동물학 수업을 통해 삼구성체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며 바르게 알기 위해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년별 발달에 맞는 귀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 안에 무엇이 꺠어나야 하는지 고민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 김창*
5학년은 4학년과 달리 안정되어 더욱 깊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에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어요. 빗금 그림이나 습식 수채화를 통해 아이들이 작품을 완성했을 떄 느낄 뿌듯함을 생각하면 너무 좋은 시간임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 최형*
빗금 그림, 시, 수채화 활동을 통해 차분해지고 편안해짐을 느꼈어요. 아이들도 이러한 감각을 꺠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김지*
배울수록 흥미가 생기고,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 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