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강의 나눔터
매 차시 과제를 하면서 제가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어설프게 알고 있는지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독서감상문을 쓰면서,
지금까지의 나는 서평과 감상문의 경계를 헷갈려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설명문 역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게다가 매 차시 도반의 글을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눈이 호강하네요. 고맙습니다 - 장**
오늘 강의에서 기존에 단편적으로만 알던 설명문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설명문의 예시와 설명문이라 하여 단순한 설명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된 다른 것들의 설명도 가능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이 글을 쓴 목적에 대해 생각하고
그 목적이 전해지도록 쓰며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쓰신 글들을 통해 마음을 채운 날이었습니다.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종종 생각하는데 오늘 좋은 글을 많이 만난 날입니다.
진심을 담은 글은 공감하게 되고 마음을 연결짓는 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참석하는데 얼굴도 비추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강의에서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25년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2026년 힘차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 김**
그동안 독서감상문과 서평의 차이에 대해 도통 개념을 못 잡았는데,
오늘 선생님들 글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개념정리까지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샘들 한분한분 글을 너무 잘 쓰셔서 부럽고,현주쌤의 분석능력과 유쾌함에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샘들 모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p.s.도연쌤 글의 삼겹살 굽는 방법을 보니 아무래도 오늘 점심은 삼겹살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육식공룡이거든요.ㅎㅎ -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