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때 글쓰는 시간이 짧아 1강 부터 엄청  헤맸지만 (매번 해오름 강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종강날 성장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신희진 강사님 믿고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강사님, 선생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

 

아이들과 이런 묘사글 수업을 하는데도 제가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 느꼈어요. 글쓰기 수업 열심히 듣고 아이들과 더 알찬 수업 시간 보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안**

 

오래전에 들었던 글쓰기 수업 최근에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져서 또 다시 한번 저를 다져야 하기에 신청 했는데.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

 

어떻게 하면 잘 이끌어줄 수 있을까만 고민했는데 역시 잘 지도하려면 저부터 습관처럼 써야겠다고 다짐한 시간이었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

 

내가 얼마나 나를 꾸미고 있는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한 나와 마주해야 글도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안의 일수에게 인사하는 반가움을 끝까지 이어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신희진샘~^*^ 뿌듯한 세 시간이었습니다 - 박**

 

학생들을 코치하는 선생님으로서의 나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찰하는 글쓰기를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노**

 

우리 아이를 위해 듣고 싶었던 강의라 근무중 이어폰으로만 들었습니다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 장**

 

직접 써 보는 작업이 부담도 많이 되지만 겁먹지 말고 많이 써보고 부딪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써보니 비로소 부족한 점이 보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장**

 

앞으로 글쓰기 수업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

 

많이 배우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 강의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