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을 배우든  저는 스킬 또는 테크닉에 대한 부분을 알기 위해 강의를 신청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다보면 스킬이나 테크닉이 아닌 본질을 봐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강의가 저에게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 소중한 3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제가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나름 잘 생각 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2 를 읽고 오늘 수업하면서 다시 한 번 내 아이들이나 학원 아이들이나 마음을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하고 배려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도 알찬 수업 감사합니다 - 전**

 

오늘 살아 있는 글쓰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 간 제가 힘들었던 부분에 일정 부분 답을 찾은 것 같았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유**

 

직접적인 글쓰기 수업을 하지 않았던 까닭에 그동안 글쓰기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직접 써보니 오류가 더욱 눈에 들어오고 포인트가 확실히 정리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또 잘 쓰여진 예문을 보며 날카로운 해석을 곁들여 주시니 이렇게 편하게 글쓰기를 배우고 이해해도 되나 하고 감사를 넘어 송구함까지 느낍니다. ㅎㅎ

부족하지만 마지막까지 오늘보다 좀 더 나은 나를 그리며 제 발걸음으로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

 

 한없이 작아졌다가 즐거웠다가 많은 감정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동시에 글쓰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수업이었습니다. 부지런해져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 박**

 

강의를 듣고 앞으로 수업의 방향이 그려졌습니다. 들어야 할까? 하고 괜한 고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주어진 과제를 통해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고, 글쓰기의 어려움과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글들과 그 글을 첨삭하시는 모습 그리고 오십번 넘게 퇴고 하신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