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논술 강의 나눔터
저는 오늘도 앎의 즐거움을 느끼는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조별 토론시 민폐를 끼칠까 봐 걱정이 많이 앞서고~ 많이 부족해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버거움이 큽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포기하지 말고 힘 닿는 데까지 해보려 합니다. 우리 1조 희정샘의 리더쉽과 글을 꿰뚫는 능력 덕분에 30분 동안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명숙샘께서도 글을 읽고 명확한 분석을 해 주시는데 어리바리한 제가 도움이 안되어 죄송하기만 하네요. 오늘 했던 모든 게 너무 어렵기만 했습니다. 뭐든 끊임없이 읽고 쓰고 생각해보며 정진하다보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성장한 제가 되리라 믿어봅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수업 끝나자마자 매운 낙지볶음 먹으며 땀 한바가지 흘리며 마음을 다잡아 보았습니다 ^^;;)
해오름 너무 좋아요~^^ - 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