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들의 글을 읽고 느낌을 말하는 부분에서
글을 보는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쓸 때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형식적인 글쓰기로 갔었던 부분을 반성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글 평가에 도움 받고 갑니다.
-김양숙

선생님의 독서력이 아이들을 좌우할 수 있다는 생각에
부지런히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자신만의 깊은 성찰의 시간도 필요함을 느끼며
2강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김정옥

지난 주 수업에서 공감/반감,
어떻게 깊게 할 것인지 고민해보았다.
오늘 수업에서도 ‘내가 이렇구나’ 느낀 점이 있었다.
배움에서 노리는 점 3번 설명 못 들은 것 같다.
(설명 안 하셨던 것 같은데...)
-이병은

졸다 깨다 반복한 수업 (죄송)
그래도 언제나 반성을 해본다.
많이 읽고, 생각해 보자!
-이현주

내 삶의 속도를 잠시 <멈출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지적 충족이 요구에서, 실리적 측면에서 수강 신청을 했지만,
의사소통과 나눔의 시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어야 될 책이 참 많습니다.
-최정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쓰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공영화

과제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꼭 해야할텐데...어려워요.
정답을 찾아 적으려 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필기해야 할 것 같아요.
-민혜은

오늘처럼 토론식 수업 방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보여주기 글쓰기”에 대한 선생님의 문제제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석수

대충, 급하게 읽은 자신이 부끄러웠다.
에세이를 왜 써야 하는지,
어떤 글인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박경희

열심히 성찰하며 정독으로 책도 대하고
세상을 대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열심히...
-김선암

신영복 선생님의 글이 오래도록 생각거리를 준다.
과제를 했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을텐데
아쉬운 대로 들인 만큼 거두기로 했다.
오늘은 앞으로는 좀 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더 고민하기를.
-이명숙

숙제를 하지 않은 반성과
저보다 많은 지식과 깊은 뜻을 간직한 어른들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경민